왼쪽부터)이은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장, 김홍래 무지개지역아동센터장, 서상인 광주은행 부행장/사진=광주은행 제공.
왼쪽부터)이은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장, 김홍래 무지개지역아동센터장, 서상인 광주은행 부행장/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55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무지개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 아동 30여명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사물함과 옷장을 새로 설치하고 제습기를 선물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줬다. 또 준비한 간식을 아동들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