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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타미드 |
경남 양산 동원로얄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타미드는 부산울산지역 골퍼들에게 국내골프용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최근 일본의 무역도발로 인해 일본제품에 대한 거부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나 골프용품만큼은 일본제품이 국내시장을 아직까지도 장악하고 있다. 미국 LPGA를 장악하고 있는 국내 여자 선수들이 있음에도 골프용품은 국내 제품이 아니라 일본제품이 장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타미드 골프는 시니어 프로 신용진 프로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고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신용진 프로는 타미드 골프공을 사용하여 그랜드CC배 KPGA시니어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승진 타미드 골프 대표는 “국내 골프용품이 세계적인 용품들과 비교해서 품질에 뒤떨어지지 않으며 홍보가 전혀 되지않아 고민스럽다. 이런 가운데 신용진 프로가 타미드 골프공을 사용하여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품질을 보증하게 됐다”면서 “부산갈매기 신용진 프로의 우승 계기로 부산에서 아마츄어 골프대회를 가지게 된 것은 부산울산경남의 골퍼들에게 타미드 골프공의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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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