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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젤(izel)이 FW 시즌을 맞이해 이태리 캐시미어 블렌디드 니트 스커트와 풀오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아이젤의 신상품 2종은 천연소재인 캐시미어와 울이 혼방되어 보온성과 촉감이 우수하며, 트렌디한 컬러와 멋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태리 캐시미어 블렌디드 풀오버는 목을 충분히 감싸는 터틀넥 디자인으로 목 부분을 접어 입거나 자연스럽게 올려 입어도 멋스럽다. 세미 플레어 핏으로 팬츠와 스커트, 또는 원피스 위에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가을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블랙, 오트밀베이지, 브라운 컬러와 화사한 포인트 컬러의 민트, 옐로우까지 5종으로 구성됐다.
캐시미어 블렌디드 니트 스커트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비비안탐(VIVIENNE TAM)’의 디자이너 비비안탐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긴 기장감의 슬림 플레어 라인으로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허리 부분 넓은 밴드 처리로 체형을 커버해주며, 복부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A라인과 H라인을 넘나드는 깔끔한 핏과 계절에 맞는 컬러감이 특징으로 기본 컬러인 블랙, 잉크네이비 외에도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이 인상적인 브라운헤링본과 베이지헤링본까지 총 4종 컬러로 구성됐다.
아이젤 관계자는 “캐시미어와 울이 혼방된 프리미엄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이태리 감성을 담은 아이젤의 신상품들로 본격적인 FW시즌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아이젤(izel) |
이태리 캐시미어 블렌디드 풀오버는 목을 충분히 감싸는 터틀넥 디자인으로 목 부분을 접어 입거나 자연스럽게 올려 입어도 멋스럽다. 세미 플레어 핏으로 팬츠와 스커트, 또는 원피스 위에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가을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블랙, 오트밀베이지, 브라운 컬러와 화사한 포인트 컬러의 민트, 옐로우까지 5종으로 구성됐다.
캐시미어 블렌디드 니트 스커트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비비안탐(VIVIENNE TAM)’의 디자이너 비비안탐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긴 기장감의 슬림 플레어 라인으로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허리 부분 넓은 밴드 처리로 체형을 커버해주며, 복부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A라인과 H라인을 넘나드는 깔끔한 핏과 계절에 맞는 컬러감이 특징으로 기본 컬러인 블랙, 잉크네이비 외에도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이 인상적인 브라운헤링본과 베이지헤링본까지 총 4종 컬러로 구성됐다.
| ©아이젤(izel) |
아이젤 관계자는 “캐시미어와 울이 혼방된 프리미엄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이태리 감성을 담은 아이젤의 신상품들로 본격적인 FW시즌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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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