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Moroccanoil)
©모로칸오일(Moroccanoil)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환절기 날씨에 건조하고 약해진 피부 장벽과 보습을 지켜줄 바디 전용 클렌징 ‘솝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솝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은 피부 보습, 피부 장벽 강화를 도와주는 바디 전용 클렌징 솝으로 지중해의 정취가 느껴지는 모로칸오일 시그니처 ‘프래그런스 오리지날’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충분한 거품으로 클렌징 후에 피부 보습막이 형성되어 촉촉함을 느낄 수 있고, 샤워 후에도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의 은은한 향기가 지속되어 향기 테라피로 힐링할 수 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아르간오일, 내추럴 쿨링 효과의 알로에 추출물이 함유되어 산뜻하게 클렌징 해주고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결을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여기에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시어버터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피부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모로칸오일의 ‘솝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은 10월 1일부터 모로칸오일이 입점된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고 면세점은 10월 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