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테 멤버 신지(왼쪽)와 김종민.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코요테 멤버 신지(왼쪽)와 김종민.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코요테의 신지와 김종민이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종민과 함께 찍은 사진과 더불어 "서울행 비행기 탑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 1일에도 두 사람이 제주도로 향하는 근황을 SNS를 통해 전한 바 있다.


북상 중인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제주공항 비행편이 지연될 가능성이 대두됐지만, 신지와 김종민은 무사히 비행기를 탔음을 인증했다. 이에 팬들도 댓글로 "다행입니다", "조심히 올라오세요", "태풍 올라오고 있다고 하니 조심히 오세요" 등 응원을 남겼다.

한편 코요테는 다음달 9일 결성 20주년 기념 첫 단독 콘서트 '코요테 20th 이즈백'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