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영어 읽기 및 기초 말하기 패턴 학습이 가능한 ‘초통영 플러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초통영 플러스 패키지는 ‘초통영 리딩 플러스’와 ‘초통영 패턴 플러스’의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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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딩 플러스는 파닉스를 마친 학습자를 위한 상품으로, 초등 공교육에서 다루는 다양한 주제의 영어책 읽기와 독서 후 활동을 통해 영어 읽기에 대한 흥미와 독해력을 심어준다.

리딩 플러스 과정은 읽기교재 18권, 워크북 6권, 학습앱을 비롯해 독서노트, 단어카드, 맘스가이드, 진도표가 포함된 홈키트로 구성되어 있다.


패턴 플러스 과정은 초등 영어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필수 패턴을 반복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말하기, 읽기 실력을 쌓을 수 있다. 감정 표현하기, 행동 표현하기 등과 같은 상황별 스토리를 혼자 읽기, 녹음하며 읽기, 쓰며 읽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읽고 복습함으로써 핵심 단어와 패턴을 습득할 수 있다.

패턴 플러스 과정은 교재 18권과 워크북 1권, 학습앱, 맘스가이드, 진도표 등이 포함된다


윤선생 관계자는 “새롭게 선 보이는 이번 상품들도 기존과 동일하게 학습앱이 함께 제공된다”며 “초통영 학습앱은 아이가 앱을 실행하면 일대일 맞춤학습 솔루션에 따라 매일 30분씩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에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통영’은 ‘초등학교에서 통하는 영어’의 줄임말로, 본격적인 공교육 영어수업을 앞둔 예비초등·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과 읽기, 말하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