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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 모습. / 사진제공=경기도문화의전당 |
'맘마미아'는 1999년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국내에서도 2004년부터 1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 8월 최단기간 누적관객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무대는 3년 만이다.
최정원과 배우 신영숙이 주인공 ‘도나’로 출연한다. 또 배우 홍지민이 섹시의 아이콘 타냐 역으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성기윤을 비롯한 김영주, 남경주, 이현우, 오세준, 호산 등 원년멤버들과 25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한 루나, 이수빈, 김정민, 박준면, 오기쁨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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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