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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레스 팀머만스와 열살 연상 부인 김수진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진씨는 출근 전 채식주의자표 간단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는 밥통에 고추장과 김가루만 올려먹기로 결정, "집에 밥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백미가 현미가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수진씨는 "(남편) 레스는 가끔 김치볶음밥은 해 먹는다. 참치도 넣어서"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진씨는 출근 전 채식주의자표 간단 도시락을 준비했다.
그는 밥통에 고추장과 김가루만 올려먹기로 결정, "집에 밥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백미가 현미가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수진씨는 "(남편) 레스는 가끔 김치볶음밥은 해 먹는다. 참치도 넣어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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