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사진=장동규 기자
수현.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수현(34)이 3살 연상 기업인 차민근(37)의 12월 결혼설이 제기됐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현 측 관계자는 이날 수현의 12월 결혼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수현은 지난 8월 공유오피스 서비스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 차민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당시 공식 입장을 통해 “수현은 현재 만나는 분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