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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4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오픈토크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1월 23일 개봉해 무려 1626만 명을 동원,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역대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린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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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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