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2019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Sands Macao Fashion Week 2019, SMFW19)’ 를 위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샌즈 리조트 마카오
©샌즈 리조트 마카오

발망은 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에서 ‘발망 쿠튀르(Couture) 전시회’ 를 열고, 파리에서 공수한 독점 쿠튀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시안 마카오 중앙 로비에서 진행될 발망 쿠튀르 전시회는 10월 17일, VIP 게스트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런칭 이벤트로 첫 선을 보인다. 이 후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베네시안 마카오를 방문해 발망 쿠튀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은 발망 브랜드 최초의 아시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이다. 이는 곧 아시아 지역 패션 중심지로서 마카오의 입지가 강화되었음을 입증한다는 호텔 측의 설명이다.

라스베가스 샌즈 글로벌 리테일 총괄 부사장 데이비드 실베스터(David Sylvester)는 “올해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를 위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발망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고의 패션 브랜드 발망이 마카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최신 시즌 룩과 패션 트렌드를 통해 발망 쿠튀르의 정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발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eing)은, “발망 브랜드 설립자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은 우리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풍부한 유산을 남겼다. 발망의 방대한 기록물을 조사할때마다 그의 창조적인 천재성에 대해 매번 놀라게 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발망 쿠튀르의 아름다움과 그 기원이 수 많은 발망 컬렉션에 미친 영향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3주년을 맞이하는 샌즈 마카오 패션위크 2019는 패션 중심지로서 샌즈 숍스 마카오의 입지를 강화하고 럭셔리 브랜드 및 대중적인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패션 위크는 10월 17일 갈라 이벤트를 시작으로 숍스 앳 베네시안과 숍스 앳 파리지앵에서 혁신적인 패션 캣워크 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특별 행사를 비롯한 전시, 프로모션 등도 대중에게 공개될 계획이다.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