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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 복귀. /사진=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캡처 |
남자친구와의 법적 다툼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김정민. 그는 "그때 당시에는 좀 절실했던 거 같다.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진실을 알리고 싶었다"면서도 "각오는 했었지만 예상보다 가혹하더라"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재판을 통해 모든 것이 증명됐지만 제 상황이 가혹한 것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그런 김정민을 위로하며 "너는 이별의 뒤끝을 알았고 큰 경험을 했으니 이젠 좋은 일만 있을 거다"라며 "악플이 있어야 성장한다. 네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라"라고 조언했다.
앞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사적인 동영상 유포를 빌미로 협박을 받아 법적인 다툼을 진행한 바 있다. 재판부는 전 남자친구에게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
김정민은 재판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판을 통해 모든 것이 증명됐지만 내 상황이 가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며 "사람들은 내 법정 다툼을 보면서 '10억원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협박에 대한 재판을 한다'고 여기지 않더라"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수미는 그런 김정민을 위로하며 "너는 이별의 뒤끝을 알았고 큰 경험을 했으니 이젠 좋은 일만 있을 거다"라며 "악플이 있어야 성장한다. 네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라"라고 조언했다.
앞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사적인 동영상 유포를 빌미로 협박을 받아 법적인 다툼을 진행한 바 있다. 재판부는 전 남자친구에게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
김정민은 재판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판을 통해 모든 것이 증명됐지만 내 상황이 가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 것 같다"며 "사람들은 내 법정 다툼을 보면서 '10억원에 대한 재판'이라고 생각하지 '협박에 대한 재판을 한다'고 여기지 않더라"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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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