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가 19FW 캠페인 모델로 인연을 맺은 영국 모델 케이트모스(Kate Moss)와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실리아 본스트롬(Cecilia Bönström)과의 핸드백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쟈딕앤볼테르
©쟈딕앤볼테르
케이트 모스는 세실리아와 함께 오랜 기간에 걸쳐 쟈딕앤볼테르의 고급 소재의 가죽, 스타일링을 베이스로 그녀의 아름다움을 축약한 핸드백 라인인 ‘SAC KATE – 케이트 백’을 탄생시켰다.

케이트 백은 그날의 패션 스타일에 따라 체인을 조절하거나 가죽 스트랩으로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으며, 여성들의 다양한 소지품들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안팎으로 포켓이 있는 디자인이 주목할 점이다.


토트백 스타일의 SAC KATE SHOPPER는 앞부분에 작은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며 또한 사첼백 스타일의 시그니쳐 가방 SAC KATE 또는 SAC KATE WALLET에서 보여지는 미드나잇 블루컬러나 파이톤 프린트 디자인은 파리지엔의 우아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쟈딕앤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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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트 백은 9월 20SS 파리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26일부터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에서는 쟈딕앤볼테르 공식 온라인몰과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