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오클리 |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코리안투어 최대 상금과 더불어 PGA 투어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클리는 이번 대회를 후원하며 국내 수준 높은 골프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동시에 골프 아이웨어로 저명한 오클리 제품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오클리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클리가 후원하는 김민휘, 노승열, 이태희, 이형준, 최진호 등 총 8명 선수 중 우승자를 맞춘 3명에게 선착순으로 오클리 프로그스킨 선글라스를 선물하는 ‘우승자를 맞춰라’를 진행한다.
또, 오클리는 팝업스토어 ‘프리즘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클리의 다양한 선글라스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방문객들이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오클리 특유의 우수한 렌즈 기술과 제품의 특장점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12일에는 오클리가 후원하는 프로골퍼 선수들이 갤러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팬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룩소티카코리아 오클리 관계자는 “골프의 계절을 맞아 규모 있는 대회들이 하나 둘 개막하며 오클리 골프 아이웨어에 대한 고객분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라면서,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오클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과 접점을 늘리고 자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