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온 프리미엄 디저트티 브랜드 ‘마치마치’는 ‘티 그 이상의 티’ (Machi better than tea)를 컨셉으로 밀크티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티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 진출 3개월만에 3개 매장을 오픈했다.

마치마치는 새롭게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선보이는 신메뉴 ‘마치모찌’를 전세계 매장 중 한국에서 출시했다. 이는 마치마치 브랜드가 태어난 대만보다도 앞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판나코타티의 열풍에 이어 크림치즈티 위에 말랑쫀득한 모찌볼을 올린 신메뉴로 디저트 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가로수길 디저트티 ‘마치마치’ 가을 신메뉴 출시

신메뉴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크림치즈티 위로 쫀득한 모찌볼과 땅콩과 참깨가루 등이 들어간 고소한 휘트 파우더가 뿌려지는 색다른 조화로 한 층 더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 티다. 

특히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겨울철 따뜻한 티 한잔과 어우러지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치즈폼에 쫀득한 모찌볼을 살짝 찍어 즐기면 차가운 몸을 포근하게 녹여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어 제격이다.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우롱철관음티, 블랙티, 자스민 그린티 중 소비자가 원하는 티를 선택할 수 있다.

마치마치 관계자는 “마치마치는 앞으로도 대만 정통 프리미엄 티와 다양한 디저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메뉴를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대만에서 탄생한 ‘마치마치’(machi machi)는 밀크티의 본고장 런던, 상하이, 도쿄, 시드니, 토론토 등 전 세계 8개국 16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대표 메뉴로는 프리미엄 디저트티인 판나코타티와 크렘브륄레 밀크티, 크림치즈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