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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광주지역은 '경영 및 회계관련 사무직', 전남은 '농축산숙련직' 취업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광주 산업중분류별 전체취업자는 74만5000명으로 이 중 ▲경영 및 회계 관련 사무직이 10만6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사회복지 및 종교 관련직 6만7000명, ▲교육전문가 및 관련직 5만3000명,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5만3000명, ▲조리 및 음식서비스직 4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지역 올 상반기 전체취업자는 96만8000명으로 ▲농축산숙련직 16만6000명, ▲경영 및 회계 관련 사무직 10만8000명, ▲조리 및 음식서비스직 6만4000명, ▲매장 판매 및상품 대여직 5만7000명, ▲보건사회복지 및 종교관련직 5만6000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올 상반기 전체취업자는 96만8000명으로 ▲농축산숙련직 16만6000명, ▲경영 및 회계 관련 사무직 10만8000명, ▲조리 및 음식서비스직 6만4000명, ▲매장 판매 및상품 대여직 5만7000명, ▲보건사회복지 및 종교관련직 5만6000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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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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