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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누구나 교실' 참여자 모집 홍보물. / 자료제공=시흥시 |
청년 누구나 교실은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해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소규모 클래스의 강사로서 일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9명의 청년강사가 펜 일러스트, 타로카드, 니들펠트 등 다양한 콘텐츠의 11개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강의콘텐츠가 있는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실행가능성 및 적정성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최대 4회 강의수당을 비롯해 교육진행에 필요한 경기청년협업마을의 공간과 장비가 지원된다. 시흥시청과 경기청년협업마을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청년강사들의 강의 수강생 모집 홍보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 채널 또는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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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