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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모.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올해 마지막인 이번 공연은 용인시민합창단과 가수 구현모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용인시민합창단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20대에서 8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60여 명 단원들로 구성된 혼성합창단이다. 본 공연에서는 지휘자 이한수, 반주자 조원진과 ‘별’, ‘탱고 아리랑’ 등의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 용인시민합창단.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2019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문화가 있는 날,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무료로 진행했다. 한 해 동안 용인시민의 문화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용인 관내 합창단, 전문 공연팀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예술 활동의 장을 열고 용인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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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