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어쩌다 발견한 하루 홈페이지 |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원작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은 방송 직후 일주일간 작품을 감상한 독자수가 전주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이후 2주 연속(10월 2·3주) 다음웹툰 주간 작품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휴재 중인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은 지난 8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된 후 일주일간 독자 수가 전주와 비교해 14배 넘게 증가했다. 매출도 평월 동기간 대비 9배 이상 증가했다.
| /사진=다음웹툰컴퍼니 |
현재 영화 <시동>, <해치지 않아>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메모리스트> 등 다수 작품이 영상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5일 현재 영상 판권 계약은 누적 180여건에 이른다.
다음웹툰컴퍼니 관계자는 “다음웹툰 작품은 기획에서부터 새로움을 추구하는데 비슷한 류의 작품이 없다”며 “다양한 장르, 참신한 소재, 완결성 있는 스토리를 모두 고려해 매년 100여 편의 새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