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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신도시의 한 공실 상가. /사진=김창성 기자 |
29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대상은 2020년 2월 이전 준공 상가로 공급자와 임차인이 직접 만남의 장을 통해 상권·입지를 포함한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도 해결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유형은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신도시(택지지구) 근린상가 ▲주상복합상가 ▲지식산업센터 상가 ▲복합상가 등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최근 전국적으로 장기 경기 불황과 빗나간 수요 예측으로 공실이 늘고 있다”며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공급자와 임차인이 상생할 수 있는 공실 해소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 신청과 문의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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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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