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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호남대 펜싱부 모효정 코치, 양예솔, 황현호/사진제공=호남대학교 |
양예솔, 최수빈(익산시청), 김도희(인천광역시중구청), 손정민(동의대)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7일 열린 결승전에서 홍콩을 맞아 45대35 완승을 거두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황현호는 도경동(동의대), 이수환(대전대), 황승민(한국체대)과 함께 지난 28일 출전한 남자 사브르단체전 결승전에서 이란을 45대26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황현호는 지난 25일 열린 남자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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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