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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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X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카카오프렌즈 전주 한옥마을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제주에 이어 국내에서 두번째로 오픈한 지역 특화 매장이다. 매장 앞에는 새벽부터 형성된 긴 대기줄과 함께 카카오프렌즈를 먼저 경험하기 위해 수백 명의 인파가 모였다.


현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제품은 ‘전주감래 에디션’의 ‘갓라이언의 서재’와 ‘한옥 브릭피규어’, ‘비빔밥 인형’ 등이었으며, 전주 대표 제과점인 PNB㈜풍년제과와 콜라보레이션한 ‘갓라이언 초코파이’와 ‘프렌즈 초코파이 세트’도 빠른 소진율을 보였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지역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주 한옥마을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장기적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