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맥시 인트레치아토 카세트백’ /사진=보테가베네타 홈페이지
보테가 베네타 ‘맥시 인트레치아토 카세트백’ /사진=보테가베네타 홈페이지

임세령 대상 전무가 연인사이인 배우 이정재와 동반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당시 그가 맨 미니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일 두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으며 각각 따로 출국장에 들어갔다. 이날 임 전무는 베이지색 트렌치코트와 함께 일명 카세트백으로 불리는 레몬색 보테가 베네타 ‘맥시 인트레치아토 카세트백’을 맸다.


이 미니백은 폭이 넓은 나파 가죽 조각을 직각으로 교차되도록 엮어 제작했으며 가격은 230만원대로 알려졌다.

앞서 임 전무는 이정재와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될 때마다 패션이 화제가 됐는데 릴리 마들레디나 오버넥 셔츠(560만원대), 버버리 본 보야지 엔조틱 롱브라운(3700만원대), 에르메스 저니 사이드 블랙 포 백(2600만원대) 등 럭셔리 패션을 선보인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