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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부산센텀병원(병원장 손찬모, 오른쪽)과 BNK 썸(구단주 이두호, 왼쪽)은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산센텀병원 |
이번 협약으로 부산센텀병원은 BNK썸 농구단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홈경기에 엠뷸런스와 응급구조사, 간호사를 파견하여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병원 내원시 신속한 진료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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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