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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이 전환사채(CB) 조기상환 소식에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4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신라젠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2.49%) 내린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3월 키움증권을 상대로 발행한 1100억원 규모의 CB를 조기상환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 CB 만기는 2024년 3월21일이며 내년 3월21일부터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가 급락한 상황이어서 전환청구권 행사 가능성은 낮아졌다.
4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신라젠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2.49%) 내린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3월 키움증권을 상대로 발행한 1100억원 규모의 CB를 조기상환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 CB 만기는 2024년 3월21일이며 내년 3월21일부터 전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가 급락한 상황이어서 전환청구권 행사 가능성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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