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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경기도지식 콘서트(포스터). / 사진제공=경기도 |
‘새로운 세상에 눈뜨다’를 주제로 진행된 콘서트에는 이신혜 경기도청 공정소비자과 과장, 유은정 정신과 전문의, 레이먼킴 셰프, 김지예 변호사, 최승필 작가 등 5인의 강연자가 연사로 나선다.
강연의 주제는 ▲지금 공정한 방향으로 가고 계십니까?(이신혜) ▲비만은 내탓이 아니라 뇌탓입니다(유은정) ▲셰프의 리더십은 설거지할 때 성숙해집니다(레이먼 킴) ▲관성을 이겨내는 노 젓기(김지예) ▲공부머리를 기르는 독서법(최승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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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