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B2B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대표 모영일)'가 2019년 한 해 동안 온라인 셀러 교육을 통해 배출한 1인 창업자 수가 1천 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도매꾹·도매매'는 지난 2017년,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평생교육원 정식 인가 받은 이래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다. 교육센터에서는 온라인 유통 및 마켓 셀러, B2B 배송대행 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어려움 없이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도매꾹·도매매, 2019년 한 해 동안 1천 명 넘는 창업자 수 배출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월평균 2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메인 강사를 비롯한 다양한 현직 전문셀러 강사들이 온라인 창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운영 첫해인 2017년, 240명의 교육 수료자 중 202명이 사업자 등록을 마쳤으며 이 중 약 70% 정도(145명)는 온라인창업을 통한 매출 수익을 얻었다. 이어, 2018년에는 교육생 및 사업자등록 전문셀러 모두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였고, 올해 2019년에는 첫 해 대비 5~6배 가량 높은 증가폭을 가지며, 온라인 창업자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센터의 올해(10월 말 기준) 교육 수료자 수는 1613명, 사업자 등록자 수는 1,117명 정도다. 이 중 매출이 발생한 사업자는 796명으로, 이는 교육 후 사업자등록을 한 회원 중 약 70%가량 된다.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하병록 수석은 "향후 이커머스 업계의 성장은 의심할 바 없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에서도 예비 창업자분들을 위한 다양한 취 창업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BA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기관과 업무 제휴를 통해 예비 창업자분들이 보다 쉽게 이커머스 업계에 진출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