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여주시의회,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의 간담회. / 사진제공=여주시의회 |
이번 간담회는 유필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을 비롯한 활동가, 원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여주시 도시관리공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교통약자 이동 지원 관련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여주시의회 의원과 장애인자립센터 활동가는 교통약자 이동편익을 증진한다는 저상버스를 체험하였으며 지난 1일부터 변경된 장애인 즉시 콜 시스템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주요 건의내용으로는 장애인 즉시 콜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 장애인의 도로변 이동권 제약의 현실태에 대한 조치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 의장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은 시민행복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장애인들의 이동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