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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마사회 |
지난 10월26~27일, 11월2~3일 4일간 약 5만여명의 고객이 몰린 가운데 펼쳐진 '부·울·경 사회적 경제기업 박람회'는 한국마사회가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역기관과의 연대와 협력 속에서 이루어진 이번 박람회는 다채로운 상품과 체험을 야심차게 준비한 부울경 지역의 45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로 행사가 풍성해졌다.
광장 곳곳에선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컬러클레이, 컵 만들기, 슈가클레이, 비누꽃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줄 다양한 체험관이 많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박람회 기간 ‘마철축제’ 까지 어우러져 현장은 축제 한마당 그 자체였다.
말테마체험, 대장간 나뭇잎모양 키링만들기 및 가야금관만들기 등 철기문화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인형극, 플레이존, 미니 동물원에서의 오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특히 11월 3일에는 ‘뿐이고’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축하공연까지 열려 고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한국마사회 부경본부는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기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공감하며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기관과의 연대와 협력 속에서 이루어진 이번 박람회는 다채로운 상품과 체험을 야심차게 준비한 부울경 지역의 45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로 행사가 풍성해졌다.
광장 곳곳에선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컬러클레이, 컵 만들기, 슈가클레이, 비누꽃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줄 다양한 체험관이 많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박람회 기간 ‘마철축제’ 까지 어우러져 현장은 축제 한마당 그 자체였다.
말테마체험, 대장간 나뭇잎모양 키링만들기 및 가야금관만들기 등 철기문화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인형극, 플레이존, 미니 동물원에서의 오감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특히 11월 3일에는 ‘뿐이고’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축하공연까지 열려 고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한국마사회 부경본부는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기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공감하며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해왔다.
정형석 부경 본부장은 “지역이 건강해야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회적가치창출을 위해 한국마사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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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