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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로이터 |
이런 가운데 리그에서만 5골을 넣으며 맨유의 최다 득점자로 활약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가 소속팀의 반등을 다짐했다.
래시포드는 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TOP4’에 진입하는 일은 힘들 것이다. 그러나 불가능에 가까운 건 없다. 우린 다른 팀보다 우리 스스로의 발전에 집중하면서 최고의 경기력을 펼쳐야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러한 모습이 맨유가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중요한 건 반등하는 일이다. 경기에서 더 활력이 넘치고 많이 뛰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 자주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래시포드는 최근 그라운드에 복귀한 앤서니 마샬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그는 “그동안 마샬의 부재가 컸다. 우리는 지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확실히 더 많은 골과 도움을 기록할 수도 있다. 그러한 모습이 우리가 파트너로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라며 더 많은 득점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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