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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오이도박물관 체험의 날 포스터. / 사진제공=시흥시 |
7일 시흥시에 따르면 '체험의 날'은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시민전문강사 8인의 주도로 운영된다.
'시민전문강사'는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일반 시민이 자신이 계획한 강좌의 강사가 되어 오이도 유적과 어울리는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18년 1604명, 2019년 1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 로비, 어린이체험실, 교육실, 야외공간 등 박물관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신석기 인형극·마술·마임 등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의 날'행사는 시흥오이도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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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