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블랙머니 영화포스터. /사진=영화진흥위원회 |
영화 '블랙머니'의 주연배우 조진웅, 이하늬와 정지영 감독이 연달아 라디오에 출연해 유쾌한 매력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 때문에 곤경에 처해지자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비리의 실체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먼저 8일 오전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영화 '부러진 화살'(2012) 이후 한층 더 묵직한 화두로 돌아온 정지영 감독이 출연해 실화를 소재로 만든 '블랙머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같은날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 코너에 조진웅과 정지영 감독이 함께 출연해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며 다양한 영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개봉 하루 전인 12일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에서 뜨거운 검사와 차가운 변호사로 극과 극 케미를 선보였던 조진웅과 이하늬가 출연해 영화 속의 진지한 모습과 상반되는 유쾌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또 15일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조진웅, 이하늬, 정지영 감독이 총출동해 '블랙머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오는 20일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에 정지영 감독이 출연해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