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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호주 시장 진출을 알렸다.
AHC는 10월29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아이비 펜트하우스 백화점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호주 뷰티 업계를 대표하는 미디어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AHC는 차별화된 에스테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브랜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한편, 대표 제품을 체험하고 피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AHC는 올해 8월 호주의 마이어(Myer) 백화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현재 시드니, 멜버른 등 8개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 내년까지 점차 매장 수를 확대해 보다 많은 현지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호주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셀럽을 모델로 기용하여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활발한 소통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편 AHC는 지난해 8월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대만, 태국, 필리핀 등에도 진출한 바 있다.
| ©AHC |
AHC는 10월29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아이비 펜트하우스 백화점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호주 뷰티 업계를 대표하는 미디어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AHC는 차별화된 에스테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브랜드 히스토리를 소개하는 한편, 대표 제품을 체험하고 피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AHC는 올해 8월 호주의 마이어(Myer) 백화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현재 시드니, 멜버른 등 8개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 내년까지 점차 매장 수를 확대해 보다 많은 현지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호주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셀럽을 모델로 기용하여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활발한 소통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편 AHC는 지난해 8월 중국을 시작으로 러시아, 대만, 태국, 필리핀 등에도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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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