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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 ‘2019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 사진제공=신한대학교 |
이번 행사에는 홍귀선 의정부부시장, 이종원 신한대학교 부총장, 정종화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장, 김정길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종원 신한대학교 교학부총장은 “오늘 신한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한국통합사례관리 학회에서의 담론은 지역중심의 커뮤니티 케어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지역사회보호와 돌봄의 의미 재정립을 위한 논의”라며 “이러한 담론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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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