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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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3원(0.8%) 오른 116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0.12%) 오른 1158.9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보이다가 1166.8원에 마감했다.

김태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관련 신중론에 따른 달러 강세, 위안화 약세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