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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감도서관 연말 가족문화공연 프로그램. / 사진제공=시흥시 |
오는 22일에는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써니의 상상이야기’ 공연이 펼쳐진다. 엄마의 잔소리와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기 싫어하는 주인공 써니가 마법으로 모든 일을 대신해주는 마법나라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재미있게 그린 어린이극이다.
이어 28일에는 초등학생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형극 ‘나는야 해결사 개’ 공연이 예정돼 있다. 12월7일에는 100명을 대상으로 곰돌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인형극이 공연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면 12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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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