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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니하우스. /사진=EBS 제공 |
'극한직업'에서 타이니하우스가 소개됐다.
13일 재방송된 EBS1 교양프로그램 '극한직업'에서는 '작고 알찬 타이니 하우스, 벌목과 타이니 하우스 제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타이니 하우스의 제작 과정과 현장을 조명했다.
특히 타이니 하우스를 짓는 과정은 크고 무거운 목재를 다뤄 체력소모가 큰 작업의 연속이다. 한쪽 벽의 골조만 들어올리는 데에도 장정 5명이 힘을 합쳐야 할 정도로 무겁다고. 크기는 작지만 튼튼하고 짜임새 있는 집을 만들기 위해 정교하게 작업을 이어가야 한다.
집 내부에 들어가는 가구 역시 오직 타이니 하우스를 위해서 맞춤 제작되는 특별한 가구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구들은 크기가 커 타이니 하우스에는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톡톡 튀는 아이디어 가구나 사용자의 편의에 맞는 작은 가구들로 구성해야 한다.
집 내부에 들어가는 가구 역시 오직 타이니 하우스를 위해서 맞춤 제작되는 특별한 가구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구들은 크기가 커 타이니 하우스에는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톡톡 튀는 아이디어 가구나 사용자의 편의에 맞는 작은 가구들로 구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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