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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이 올해 안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강용해필름(ODF) 제형 조현병 치료제인 ‘데피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연일 급등세다.
13일 오후 1시22분 현재 CMG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025원, 29.97%)까지 올라 상한가(4445원)를 기록 중이다.
CMG제약의 데피조는 2015년 5월 FDA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한 후 2016년 3월 미국 임상1상을 완료했다. 개량신약이어서 임상1상 완료만으로 FDA 판매신청이 가능하다. FDA 허가 후 일정기간동안 미국 내 판매독점권도 획득할 수 있다.
13일 오후 1시22분 현재 CMG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025원, 29.97%)까지 올라 상한가(4445원)를 기록 중이다.
CMG제약의 데피조는 2015년 5월 FDA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한 후 2016년 3월 미국 임상1상을 완료했다. 개량신약이어서 임상1상 완료만으로 FDA 판매신청이 가능하다. FDA 허가 후 일정기간동안 미국 내 판매독점권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같은시각 CMG제약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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