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세 가지 스니커즈 기술을 결합한 ‘솔 퓨리 부스트(Sole Fury Boost)’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복, 세 가지 스니커즈 기술 결합한 ‘솔 퓨리 부스트’ 출시





‘솔 퓨리 부스트’는 인스타펌프 퓨리 25주년을 맞아 리복의 인스타펌프, 솔 퓨리 기술과 아디다스의 부스트 기술을 결합한 스니커즈다. 이는 지난달 아디다스와 기술적 협업으로 출시한 ‘인스타펌프 퓨리 부스트’를 잇는 또 하나의 혁신적인 시도다.





이번에 출시한 스니커즈는 인스타펌프 퓨리의 디자인 요소와 솔의 일부를 제거하는 스플릿 쿠셔닝 시스템을 차용했다. 솔 퓨리의 통기성 좋은 메시 소재 갑피와 착화감을 높이는 비대칭 신발끈도 적용됐다. 아웃솔은 아디다스의 부스트 쿠셔닝 기술로 구성돼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자랑한다.







리복, 세 가지 스니커즈 기술 결합한 ‘솔 퓨리 부스트’ 출시





밀리터리 디자인의 갑피와 뒷축의 리복, 부스트 로고 포인트도 눈에 띈다. 리복과 아디다스 로고가 새겨진 중앙 밴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9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하이퍼그린-리복레드와 심플한 블랙, 그레이까지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솔 퓨리 부스트는 리복과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3가지 기술을 하나에 담은 3 in 1 스니커즈”라며 “앞으로도 대담하고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 전개해 ‘예측 불가능의 힘’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리복 ‘솔 퓨리 부스트’는 리복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및 대형 멀티 슈즈 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진 제공. 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