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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홍보 이미지. / 사진제공=양주시 |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위생 관리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3단계(매우우수, 우수, 좋음)로 등급별로 지정하고 이를 공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서 지난 2017년 처음 시행됐다.
올해는 7월부터 지정을 시작해 현재까지 일반음식점을 비롯한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관내 18개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았다.
등급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해 실시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매우우수 ▲85점이상 90점미만은 우수 ▲80점이상 85점미만은 좋음으로 지정한다.
이번에 위생등급 평가가 이뤄지며 ▲이디야 양주옥정로데오점, 양주미소점, 양주삼숭점 등 3개소가 ‘매우 우수’등급을 ▲참숯불본가 더 프라임 등 15개소가 ‘좋음’ 등급에 지정됐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통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점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위생등급지정업소의 세부현황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내 지정업소 현황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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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