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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이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한다.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 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 제작 프로덕션 H, 하이그라운드)는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 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내용을 담는다.
이번 작품에서 오유진은 극 중 배심원 김유정 역으로 등장한다. 배심원 ‘김유정’은 대학생으로 조직생활에 반감이 있는 인물로 모든 상황에 태클을 걸지만 옳은 말만 골라 하는 캐릭터다.
한편 오유진의 모습은 17일 일요일 밤 10시 TV CHOSUN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서 볼 수 있다.
| ©이엘라이즈 |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 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 제작 프로덕션 H, 하이그라운드)는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 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내용을 담는다.
이번 작품에서 오유진은 극 중 배심원 김유정 역으로 등장한다. 배심원 ‘김유정’은 대학생으로 조직생활에 반감이 있는 인물로 모든 상황에 태클을 걸지만 옳은 말만 골라 하는 캐릭터다.
한편 오유진의 모습은 17일 일요일 밤 10시 TV CHOSUN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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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