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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 사진=한화 |
15일 재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달 초 유럽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2010년 한화에 입사해 만나나게 됐으며 10여년간 교제를 이어왔다. 이 여성은 입사 이듬해 퇴사했다.
1983년생인 김 전무는 한화큐셀에서 태양광 사업을 이끌면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3분기 태양광 부문이 호실적을 기록한 만큼 올해 연말 정기인사에서 승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 전무는 지난해에도 승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승진자 명단에서는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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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