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박수영 전 경기부지사 |
오는 16일 오후 3시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부산여성회관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박재완·이달곤 전 장관, 이언주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북콘서트는 책 출간의 취지에 맞게 사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청년 활동을 하는 김인호 미담장학회 사무총장과 정치, 사회,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한 공개 대담을 할 예정이다.
‘우리아이들의 대한민국’은 4년 전 호평을 받은 저서 ‘달동네 화장실, 문고리 좀 달아주세요’의 후속작으로, 저자가 경기도 부지사를 마지막으로 30여년간 머물렀던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를 역임하며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언론에 기고한 이후 시간이 다소 경과한 글들도 있지만, 그동안 대한민국의 상황이 전혀 변화하지 않고 있기에 아직까지도 적시성을 유지하고 있는 글이 대부분이다.
박수영 대표는 “이 책이 대한민국의 정치와 행정이 제자리를 찾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데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저서 출간의 취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