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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여수광양항 이용 선사·대리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
이날 간담회는 광양항 여천지역의 야간도선, 체선완화 및 통과선박에 관해 안내한 후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는 PORT-MIS 예도선 신고 시스템의 시행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PORT-MIS 예도선 신고 시스템의 신고가 어려운 점이 있어 융통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검토 후 자체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나머지 사항은 항만 당국에 건의해 안전한 항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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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