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석 진도군 홍보담당 /사진=뉴스1
오귀석 진도군 홍보담당 /사진=뉴스1
전남 진도군청 기획예산과 홍보담당 오귀석씨가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 선정됐다.

15일 진도군에 따르면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가 주관해 지난 14일 열린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오씨는 행정부문 홍보 대상을 차지했다.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선정위원회는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13개 분야 43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씨는 진도군 홍보담당을 역임하며 시기·주제·분야별로 지역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진도군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마음 따뜻한 훈훈한 봉사활동 실천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 홍보 적극 노력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유도 ▲청정 전남 이미지 정착 노력 ▲친절 민원 서비스 제공 등이 지역 사회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오귀석 진도군 홍보담당은 "농수특산품과 관광자원 등 보배섬 진도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동료 공직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맡은바 업무에 더욱 더 노력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