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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인재진 예술감독 초청 특강 홍보물. / 사진제공=여주시 |
이번 강연은 ‘인연과 우연, 삶을 축제로’란 주제로 인재진 감독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이끌게 된 계기와 배경을 듣고 묻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유연한 사고와 지혜를 얻는 자기개발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진 감독은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총감독, 평창문화올림픽 예술감독(호원대 교수)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으면서 불모지였던 자라섬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시킨 공연기획자이다.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매년 작가와 문화예술인 등을 초청해 시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민에게 지식과 감동을 전해줄 수 있도록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강연은 오는 19일부터 12월6일까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점동도서관 전화문의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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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