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파주 교하도서관
/사진제공=파주 교하도서관
파주시가 어린이들이 가상현실 공간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돼 신나는 모험과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가상동화체험관’을 교하도서관과 조리도서관에 각각 조성했다.

가상동화체험관은 사업비 8400만원을 추경에 확보해 조성 완료했으며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5세부터 10세까지 어린이로 1회당 10명 정도가 참여하고 동화구연 전문 강사가 배치된다. 평일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 위주로 운영하고 주말에는 개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조성된 가상동화체험관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만 만나던 동화를 살아 움직이는 가상현실의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