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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31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가진 우리노무사 상담센터 개소식. / 사진제공=광명시 |
광명시는 비용 등의 문제로 노무사를 찾기 어려운 취약노동자와 영세 사업주들을 돕기 위해 '우리노무사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우리 노무사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공포했으며 7월 상담센터를 설치해 8월부터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공인노무사 2명이 취약노동자 권익보호와 영세사업주 노무관리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는 또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노동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동인권 캠페인과 교육,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는 또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노동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동인권 캠페인과 교육,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청소년 노동인권캠페인’을 4회 진행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18개교 2744명, 중학교 9개교 3250명, 고등학교 9개교 1790명, 지역아동센터 3개소 33명을 대상으로 노동교육을 실시했다.
광명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를 지난 4월부터 발행하고 있다.
시는 ‘광명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지난 3월 제정하고 소상공인 연합회와의 간담회, 광명사랑화폐 시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박람회에서 광명사랑화폐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광명사랑화폐 추진에 노력해왔다.
광명시는 올해 광명사랑화폐 76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10월말 약 61억원 발행했다. 광명사랑화폐를 구입하거나 충전하면 1인 월 40만원 범위에서 6%의 추가 충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를 지난 4월부터 발행하고 있다.
시는 ‘광명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지난 3월 제정하고 소상공인 연합회와의 간담회, 광명사랑화폐 시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박람회에서 광명사랑화폐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광명사랑화폐 추진에 노력해왔다.
광명시는 올해 광명사랑화폐 76억 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10월말 약 61억원 발행했다. 광명사랑화폐를 구입하거나 충전하면 1인 월 40만원 범위에서 6%의 추가 충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광명시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활성화를 위해 광명시장상권 지원센터(가칭)를 올해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택시, 버스, 대리운전 업종 등 다양한 계층의 근로자들이 쉴 수 있도록 이동 노동자 쉼터도 만들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내년에는 광명사랑화폐를 100억으로 확대해 발행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는 공정한 일터를 만들어 함께 잘사는 광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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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