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목포대학교에서 열린 '전남 JOB-DREAM Fair' 모습 /사진제공=전남TP |
이번 박람회는 '내일(Job)의 꿈(Dream)을 실현하는데 전남테크노파크가 함께 하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구직자들의 취업을 위하여 ▲현장 채용관 ▲인재맞춤컨설팅관 ▲취업비결전수관 ▲힐링관 등 4개 테마로 구성돼 다양한 정보와 현장 채용 및 면접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남TP는 5개 대학을 순회하며 개최한 일자리박람회에서는 구인기업 116개사, 구직자 2800여명이 참여했다.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기회가, 구직자에게는 폭넓고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했다.
특히, 전남TP는 일자리 박람회에서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는 현재 추진 중인 맞춤형 취업연계 프로그램(구인·구직 만남의 날,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TP 유동국 원장은 "2019 일자리 박람회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채용박람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며 "전남의 청년들에게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직장을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미래를 함께 할 지역 인재가 채용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