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부산시 |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부산 해운대백병원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다.
지역의 인프라 확대, 인재 양성, 중앙과 지방정부의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상생의 새로운 가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경남 및 동남권의 기업․병원․기관․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바이오헬스의 최신 트랜드 및 현장의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생생한 글로벌·산업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김희준 이그노이노베이터스 대표의 ‘바이오헬스 미래 유망기술 스타트 업(START UP) : 에코시스템(ECOSYSTEM)을 활용한 투자전략’ ▲김희선 대웅제약 센터장의 ‘바이오헬스 산업 연계개발(C&D),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전략’ ▲현수미 큐&비스(QVIS) 대표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임상시험 인재 양성’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김희준 이그노이노베이터스 대표의 ‘바이오헬스 미래 유망기술 스타트 업(START UP) : 에코시스템(ECOSYSTEM)을 활용한 투자전략’ ▲김희선 대웅제약 센터장의 ‘바이오헬스 산업 연계개발(C&D),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전략’ ▲현수미 큐&비스(QVIS) 대표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임상시험 인재 양성’ 등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